모리

오랜만의 웹진팀 발행작업! 먹을 것도 많고 즐거웠어용!


바람

12월달은 세계인권의날과 에이즈의날이 있었던달인데요. 그만큼 저에겐 많은걸 경험을 한달이기도 합니다. 말도 많고 사건도 많았던 12월을 조심스럽게 마무리하면서 이번 웹진도 많은 글과 소식을 담아가지고 왔습니다.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설날 당당하고 퀴어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종원

2014년엔 혐오와 폭력보다 사랑과 정의의 소식이, 차별과 악법보다 평등권 쟁취의 소식이 더 많이 들려 왔으면 좋겠어요! 새해 복 그리고 사랑 많이 받으세요! :)


나단

12월에 글이 참 많네요. 하루를 통으로 쓰는 발행작업이지만, 그래도 맛있는 음식과 좋은 웹진팀원들과 함께 해서 좋아요. : ) 4,50대 퀴어 토크-쇼에 많은 분들이 관심가지고 찾아와 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나이든다는 것, 노후, 노화 등 여러 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가장 인상적이었던 깨달음은 어느 나이대가 되든, 다 각자의 나이를 좋아하고 만족한다는 것. 나이를 먹어서 따르는 어려움도 있지만 늘 불행한 것이 아니고 좋은 것도 그만큼 많다는 것. 어쩐지 저도 퀴어로서 30대의 제 나이가 좋더라고요. ^^


이주사 

정말 정말 11월에 휴간한 것을 후회한 며칠이었습니다. 글이 어찌나 많던지.. 그래도 북적북적 즐거운 발행작업 시간입니다. 그루터기 인터뷰가 정말 즐거웠고, 4,50대 퀴어 토크쇼도 성공적이었어서 보람차네요. 파란집 박모씨 때문에 너도나도 안녕하지 못한 요즘이지요. 철도 파업의 승리를 기원하며 후기를 마칠게요.  


세하

안녕하세요, 세하라고 합니다. 웹진팀에 꽤 오래 있었는데 이제야 얼굴을 보이게 되네요. 발행 작업에 참여도 못했는데 이렇게 편집 후기를 쓰고 있으려니 민망하군요. 이번에는 꼭 참여해보고 싶었는데 웹진팀 발행 작업 막바지에 도착해서 아쉬웠어요. 이번에도 이제까지처럼 좋은 글이 많아서 기대가 큽니다. 발행되면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다음 발행 작업에 참여할 수 있길 자그맣게 바랍니다. 


모카

웹진 발행을 하며 나는 깨달았다. 무엇이든지 커피를 많이 마시는건 속에 해롭다는 것을.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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