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11월호 발행이 되었습니다. 웹진팀에서 열심히 스터디하고 고민한 흔적이 가득한 글들인데, 어떻게 보실 지 모르겠네요. 다음 웹진은 1월에 발행됩니다. 새로운 고민과 정보가 가득한 글들이 1월호에 실렸으면 좋겠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요. 감기 조심하세요!!

 

마당: 많은 사람들에게 심란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11월호를 발행합니다. 다음 호에서 다시 만나요.

 

오소리: 주제가 주제이다보니 여느때보다도 어려웠던 11월호 준비였네요. 추운 날씨만큼 좋지 않은 소식도 많이 들려옵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면: 어렵고, 노력을 더 기울여야 하는 주제였습니다. 더 열심히 준비해서, 다음호에서 뵙겠습니다.

 

일월: 글쓰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이었는지 새로이 느낀 한 달이었습니다. 쓰다 보면 점점 나아지겠죠....?

 

스톤: 여러분들 글을 읽으면서, 말 그대로 '성' 소수자들이 '성'을 고민하는 모양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데 사실 그러지 않는 분들도 많은 거 같아요. 이번 웹진 글을 통해서 많은 성소수자들이 성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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