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2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세미나실에서 학생인권조례 평가토론회가 열렸다. ‘학생인권조례활동, 성소수자 운동에 과제로 남기기’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학생인권조례성수소자공동행동이 주최했으며 세 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각 주제 당 발표시간은 25분 정도였으며 토론회를 마친 뒤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토론주제와 발제자는 다음과 같다.

주제

발제자

토론자

1.인권교육, 어떻게 준비하고 개입할 것인가

곽이경(동성애자인권연대)

한낱(인권교육센터 들)

2.청소년 성소수자 운동, 어떻게 강화할 것인가?

쥬리(10대섹슈얼리티인권모임)

리인(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연대 퀴어뱅)

정욜(동성애자인권연대 청소년자긍심팀)

3.섹슈얼리티 의제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

나영(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나랑(한국성폭력상담소 열림터)

4.성소수자 의제 제도화에 대한 평가와 전망: 학생인권조례 대응을 중심으로

타리(학생인권조례성소수자공동행동)

훈창(인권운동사랑방)

 

이번 토론회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의 이종걸 씨가 사회를 맡았고, 60명이 참가해 학생인권조례 대응 행동 이후 성소수자 운동의 과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웹진기획팀 강양(kingzombi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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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경
    2012.04.11 01:55 신고 [Edit/Del] [Reply]
    강양 정말.................. 동인련 뉴스를 책임지고 잇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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