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3일 한겨레 신문 4면 하단에 아래와 같은 광고가 실렸습니다.

지난 몇 달 전 동성애허용법안반대국민연합이라는 단체가 주요 일간지에 낸 '며느리가 남자라니!' 광고에 맞서고
동성애를 혐오하는 세상에 맞서기 위한 활동이 '열림'을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2010 퀴어퍼레이드에서부터 시작된 신문광고를 위한 모금이
213명의 개인과 32개 단체의 참여로 만들어졌습니다.

그 결실....

앞으로 동성애 혐오에 맞선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모금에 동참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ntihomophobia2.jpg antihomophobia.jpg antihomophobia_fina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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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욜
    2010.09.14 20:27 신고 [Edit/Del] [Reply]
    동성애 혐오없는 세상에 살고 싶습니다!! 라는 간절한 바램이 1회성 광고가 아니라 현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 이경
    2010.09.15 10:12 신고 [Edit/Del] [Reply]
    현실이 될 거에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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