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웹진기획팀)

 

2015년을 맞아 행동하는 성소수자인권연대는 바뀐 이름부터, 사무실 이전까지 크고 작은 변화가 많았습니다. 2 7일 토요일에는 대흥역 근처로 이전한 사무실에 회원을 초대하는 회원 맞이 집들이가 있었습니다.  

 

 

손님 초대 집들이 잔치에는 역시 먹을 것이 풍성해야죠? 떡도 맞췄어요.

 


사무실에 높인 책들. 우리 무지개 텃밭 사무실을 함께 만들어주신 사람들 명단이 벽에 가득 적혀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였습니다.

 

 

먼저 평등한 공동체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우리 스스로 정한 약속을 같이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회원들과 새로 바꾸려고 하는 단체명 행동하는 성소수자인권연대이 어떤 문제의식으로 바뀌는지, 우리가 지향하는 가치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런 세레모니 빼놓을 수 없지요. 새 사무실의 시작을 회원들과 함께 축하하는 커팅식을 가졌습니다.

 

 


케이크 커팅까지! 더 넓어진 새 사무실에서 새 마음으로 회원분들과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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