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와 페이스북에 후원에 밤에 다녀 가신 분들이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후원의 밤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루이넬「루인L

@lgbtaction 늦게까지있진못했지만 제애인의 편견을 깨준 밤이었어요. 얘가 벽장탈출한지 3개월도 채안되고 퀴어임에도 퀴어편견이나 포비아끼가 있는애라 지하로 들어가기전에 기겁을하더니 들어간뒤로는 이상한곳이 아니라면서(^^;;) 즐거워하더라고요ㅎㅎ

 

원찡찡

@lgbtaction 저에게 후원이야!는 ';아쉬움'; 이었어요 ㅠㅠ 갔는데 자리가 꽉꽉차서 결국 후원만하고 나와야했거든요..ㅠㅠ 물론 후원이야가 흥해서 좋았지만 다음번엔 더 크~~은 장소에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인조

@lgbtaction 지인중심이라 전 좀 아쉬웠어요. 모두들 그냥 어울려서 놀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제가 처음이라서 그랬나봐요.ㅠㅠ

 

강지현 / 눈에 가는 사람이 있었는데 근처도 못간 밤.

부킹하면 술더먹고, 술더먹으면 동인련 점점 후원비늘고, 후원비늘면 이사갈평수 점점늘고... 농담이고, 자리 만들어주신것만으로도 감사 ^^

 

지선 / 님도 보고 뽕도 따고 싶었건만 님은 보았으나 뽕 대신 후원회원이 된 밤.

 

Ellie Alia Young / 랑랑별 잔칫날, 사람들의 발그래진 얼굴에 행복한 종소리가 땅그랑 땅그랑~ (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들 보고 세식구가 잔칫상 독점한 것 같아 서둘러 나왔어요. 너무 아쉬워 하며 일어난 자리였지만 행복해하는 사람들 얼굴들 보며 너무 기쁘게 ,기꺼이 기쁘게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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