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차별 없는 

다른 세계를 꿈꿔요.

실천과 연대로 레인보우의 

희망을 품어요.


동인련은 다양한 성적지향 및 성별정체성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성소수자 인권이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성소수자 차별에 맞서 싸우기 위해 이성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인련은 ‘실천’과 ‘연대’라는 활동원칙 아래 모든 사회적 소수자의 인권이 존중받는 평등한 사회를 꿈꿉니다. 


다양해서 아름다운 세상,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세상을 위해, 동인련 성소수자 무지개 텃밭에 당신의 씨앗을 심으세요.



텃밭에서 자라는 것들


청소년자긍심팀 청소년 성소수자 스스로 자긍심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HIV/AIDS인권팀 HIV/AIDS감염인 인권 보장이 진정한 에이즈 예방임을 알려냅니다.

성소수자노동권팀 성소수자에게 평등한 일터를 만들어가기 위한 활동을 벌입니다.

웹진 ‘랑’ 기획팀 매월 1회 다양한 성소수자 이슈를 담은 알찬 웹진을 발행합니다.

교육팀 신입회원 모임,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와 포럼을 기획, 진행합니다.



텃밭에 

열린 열매들


- 무지개학교 놀토반 및 청소년 성소수자 인권 거리 캠페인

- 국내 최초 HIV/AIDS 인권 전시 ‘Zaps for PL’ 개최

- ‘나, 성소수자 노동자’ 우리들의 생존기, 비정규직 노동자와의 간담회

- 청소년 성소수자 20명의 이야기 『작은 무지개들의 비밀일기』 발간

- 『후천성 인권 결핍 사회를 아웃팅하다』 발간

- ‘처음 만나는 인권’, ‘우리지금만나’ 등의 다양한 교육 활동

- 혐오와 차별에 맞선 서울학생인권조례 서울시의회 농성 투쟁

- 차별금지법 제정운동, 군형법 92조 삭제, 혐오반대 캠페인

- 투쟁하는 노동자, 소수자들과 함께, 성소수자 연대한바퀴

-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이 있는 곳마다의 연대



동인련 사무실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동인련은 이제 15년 된 성소수자 인권 단체에요.

기찻길 옆에도 살아 봤고, 옥탑방을 거쳐, 겨울이면 입김 나오는 오래된 주택을 거쳐 지금은 100년 가까이 된 허름한 아파트에 세 들어 살고 있지요. 동인련 사무실에 와 본 분들은 작지만 살뜰하게 꾸며놨다고 칭찬이에요. 하지만 더 놀라운 건, 없는 게 없는 만물상이라는 것!


한쪽 벽면은 책과 자료로 가득하고 수납장을 열면 버튼, 깃발, 스티커 등 여러 가지 기념품과 확성기, 서명판, 테이블, 문구 등 온갖 캠페인 물품들을 깨알같이 쌓아놨죠!


동인련은 회원들이 열심히 움직이는 단체에요. 작은 회의실에선 매일 저녁 모임이 있어요. 이곳에서 웹진도 만들고 캠페인 물품도 제작하고, 때로는 상담도 하지요. 

신입회원 모임을 사무실에서 하고 싶지만 너무 좁아서 늘 다른 단체 공간을 빌리곤 해요.



우리에겐 마음껏 일을 벌일 수 있는 

활동의 텃밭이 정말 필요해요!


동인련은 움직이고 있습니다. 청소년자긍심팀, HIV/AIDS인권팀,

성소수자노동권팀, 웹진팀, 교육팀이 포럼, 캠페인, 전시, 사회연대,

회원모임, 교육, 집필 등 성소수자 인권 증진에 꼭 필요한 활동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당신이 뿌린 인권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는 텃밭, 정말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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