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웹진기획팀)

 

 

지난 2019년 4월 27일 대학로에서는 故육우당 16주기 공동행동_ 차별과 희생된 이들을 기억하는 이상한(恨)문화제가 진행되었습니다. "국가 통제에 저항하라!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행동이 당신의 삶을 기억하는 실천이다!"라는 기조 하에 오후 1시에는 각 부스 별 캠페인, 2시부터는 문화제가 진행되었는데요. 사진을 통해 그날의 이모저모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청소년 트랜스젠더 해방으로 나아가는 튤립연대 부스
청소년성소수자위기지원센터 띵동 부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부스
노들장애인야학 부스

 

서울인권영화제 부스

 

장애인차별철폐연대 부스
대학-청년성소수자모임연대 QUV 부스

 

 

문화제 시작!!
행성인 회원 루카님의 발언

 

5월 25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소주+오소리 합동 공연

 

장애인권공감 노다혜 활동가 발언
한실대 푸르매 몸짓 공연
홈리스 행동 발언

 

모든 부스 참가자의 연대 발언까지!!
문화제가 끝나는 동안 행성인 부스에서 진행한 청소년 성소수자에게 보내는 응원의 말 쓰기 캠페인에는 이렇게 메세지가 가득 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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